해외골프여행 떠나자 태국여행 무격리로
무격리로 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60일간의 타일랜드 2개월 생활을 마치고 1월에 한국에 돌아온 도란도란입니다.오미크론의 확산으로 7일간 격리가 있었지만 다시 예전처럼 갈 수 있다는 거 아시죠?준비할 게 많은데 그래도 가능하다는 거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요
이제 해외 골프 여행을 떠나야 겠네요!
추운 한국에서 치는 것도 한두 번이야 제주도에서 이미 유명한 곳은 날짜를 정하기도 어렵고 일단 아직 너무 추워서 감기에 걸렸어요!한국에서 일주일치 비용으로 동남아에 가면 한 달 동안 할 수 있다는 거. 그린도 더 좋잖아요요즘 트래블버블이라는 사이판 가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단기적으로는 괜찮을 수도 있는데...도박을 생각하는 분에게는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외국에 나간 김이 태국 여행을 해봐~ 오랜만에 다시 갔다올 준비를 해보는게 어때요?
해외 골프여행 칸차나 브리그린월드CC
전직원, 캐디 100% 백신 접종 인증 완료 중 가장 걱정되는 건 혹시나 하고.만약에 양성이면 어떡하지? 이게 아닌가 싶은데 모두 2차 접종을 완료한 후 태국 정부의 인증을 받아 SHA++를 획득한 믿을 수 있는 곳입니다.무격리라는 것은 방콕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방역차를 타고 리조트로 이동하여 바로 호텔에서 PCR 검사를 받고 다음날 음성이 확인되면 라운드를 평소처럼 즐길 수 있습니다.
내가 직접 해보면 보통 결과 받기까지 12시간 정도 걸리니까~ 길게 자면 끝.
외국인 관광객이 지켜야 할 지침에 따라 입국 후 5일째 다시 PCR TEST를 해야 하는데 이 역시 리조트에서 하니까 사실상 복잡한 건 없고 하라고 거만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찾아보면 타일랜드 패스를 발급받아야 하나요?이게 뭔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실 수도 있지만 그린월드CC로 해외 골프여행을 오시는 분은 선착순으로 타일랜드 패스 무료+PCR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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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분들도 한 달에 2회 PC R 검사를 받기 때문에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린월드 핫스프링 골프 리조트 이곳은 방콕에서 자동차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칸차나브리에 위치해 있습니다.시내보다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오히려 최근 같은 시기는 조용한 곳이 안심입니다.치앙마이도 유명하지만 국내선으로 이동하려면 시내에서 하루 동안 격리해야 합니다.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지금 시기는 국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차로 오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한국은 지금도 추운 겨울이니까 동남아시아의 더위가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안가네요.
한국의 여름은 7월~8월인데 태국은 4~5월이 가장 뜨거워서 야외활동도 어려워요.칸챠나부리는 고도가 1000미터 정도이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다고 합니다.대낮에는 쉬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전 라운드를 돌면 된다는 거! 아침 공기도 상쾌합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린으로 나이스 샷
하루 세 끼 한식으로 오물오물 골프여행을 오시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면 매일매일 드시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저도 처음에는 고추장이라도 가져가야 되나... 하고 싶었는데 여기는 안 가져와도 돼요!매일같이 뷔페에서 제공되는 음식이 대단한데~ 정말 한 끼도 실망하지 않고 메뉴가 대단합니다.매일이 아니라 매끼 연회상 같아요.내가 가장 좋아하는 잔치국수와 육개장 그리고 오징어탕 삼색전으로 잡채와 삼겹살까지 ㅋㅋ
매일~지날 때마다 오늘은 무슨 메뉴일까 내심 설레면서 레스토랑에 갑니다.
배추김치,파김치,깍두기까지여러가지가나오는데파김치는엄마가해주는맛이에요.다들집에서는이렇게못먹거든요. 둘이 사는데 왜 이렇게 먹냐고 그래요. (웃음)
항상 마지막으로 파파야와 수박, 망고까지 다양한 트로피컬 과일로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처음에는 공 가지러 오고 다음에는 먹으러 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도 그럴 것 같아요 (웃음)
매끼 축의상~ 집에서도 이렇게 먹고 싶다
노천탕&근교 투어 바로 옆에 차로 5분 정도 걸으면 15분 정도 거리에 유명한 노천탕이 있답니다.보통 겨울이면 일본 료칸을 다녀오시는 분이 여기 오시면 비슷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입장료도 100바트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같이 부담없이 갈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하루에 두 번 운행하므로 시간에 맞춰 가면 더욱 편리할 것입니다. ^^
아침에는 라운딩하고~오후에 마사지 받고, 식사하고 산책하고 온천욕을 즐기면 진짜 천국입니다.
한 달 정도 여기서 이렇게 지내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고 건강해질 것 같아요추운 날에 매일 집에서 웅크리고 계시다면 과감히 가보세요. 여태까지 엄청 오래 기다렸잖아요저도 2주 정도 머물렀는데 방콕 어느 유명 호텔보다 여기에 다시 가고 싶어요. (음식 때문일까..) 멋진 풍경 때문일까?(웃음) 한번 가보면 두번가는 지상낙원입니다
노천탕도 가고~ 주변의 멋진 관광지도 돌고
해외 골프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역시 뭐니뭐니해도 태국여행을 갑니다 흐흐 드디어!무격리로 할 수 있으니까 갈까 말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빨리 알아보는게 어때요?지금 안 가면 여러 가지 혜택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누가 가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는 거 역시... 갈 사람은 다 가요이따가 사람 많이 모여~ 후회하지 마세요.
아직까지는 한국에 돌아오면 7일의 격리가 남았지만, 내가 해보면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저는 10일 했는데 일주일은 금방 지나갔어요
앞으로 3월 지나면 풀릴 가능성도 높고~ 긴긴시간의 여독 덕분에 풀린 것 같기도 하고 ㅎㅎ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못할 게 없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부담없이 매일 라운드 할 생각만 해도 설레지 않아요?그럼 빨리 출발할 준비를 하고 들어보세요!
127 Moo 5 Hin Dat, Thong Pha Phum, 127 ā127 Thing Pha Phum, ā 12711 71180 타이본 포스팅은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