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21의 게시물 표시

후 : 플레이오토 vs 사방넷쇼핑몰 통합관리솔루션 7곳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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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 블로그의 파수꾼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저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가져왔습니다.케어핏의 2개 브랜드 이브케어와 모리케어는 각각의 오픈마켓과 종합몰에 입점해 있습니다. 입점되어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주문 배송 관리만으로 매우 시간이 걸렸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이용하자고 결정하시고 그에 대해 알아보고 어디가 좋을지 결정하는 것이 제 일이었습니다. 하는 일에 이 업무까지 추가되니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도 팀원들이 함께 조사하고 조사하는 과정에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인 사방넷과 플레이오토, 샵링커, 이지어드민, 비젬 등 다양한 시스템의 기능을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선정하기 위한 처절한 노력, 카페와 블로그, 유튜브 검색하고 사이트마다 들어가 비용과 지원 채널, 기능을 찾아보고. 문의도 해보고 정말 바빴어요 그래서 제 고민이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정보를 찾고 계신 것 같네요. 먼저 저희 상황에 맞게 현재 입점해 있는 채널 지원이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 조사에서의 첫 번째 목표였습니다. 종합 몰, 오픈 마켓, 자사 몰을 합해 16개 정도가 되었고, 처음에는 종합 몰의 수집 가능성을 조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오픈마켓은 대다수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입점한 채널을 지원하는 곳을 총 7곳으로 정리했습니다. 제가 정리한 순서대로 말하면, 쇼핑링카, 플레이오토, 사방네트, 이지아도민, 셀메이트, 쇼핑프린트, 비젬이었습니다. 그 중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곳을 선택하였습니다. 주문 출고만을 지원하는 이지아도민과 셀메이트가 빠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재고관리가 중요하여 품절처리를 자주하고 상품관리가 용이한 곳을 집중해서 골랐습니다. 제개인적인조사에의한결과이기때문에만약여러분들이조사를한다면결과가바뀔수도있겠죠. 추리를 하다 보니까 플레이오토, 사방네트, 비잼이 되더라고...

호스텔 (Arty Paris Hostel) 아티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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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Rue des Morillons, 7501 5 Paris, 프랑스, 오늘 소개할 호스텔은 제가 파리에서 집을 구할 때까지 지낸 호스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인 민박은 좋아하지 않아요.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 아침식사가 끝난 뒤 청소를 해야 한다고 밖으로 사람을 내쫓는 시스템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식을 공짜로 먹을 수 있고 특정 요일에는 삼겹살 파티도 할 수 있으며 여행 오는 한국인과 친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인 민박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17년 8월 파리에 묵었던 아티파리의 호스텔로 다시 갔습니다. 호스텔은 17년 여름과 같아서 더 좋았습니다.제가 묵었던 방은 4인실 룸이었습니다. 2인실 룸, 가족실도 있습니다만, 그 방은 비싸기 때문에 4인실 룸을 선택했습니다. 부킹으로 예약을 하고 체크인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불어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아주 작습니다. 0층 - 로비, 주방 1층~5층의 호스텔&호텔룸저는 5층에 있는 방을 배정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호스텔은 다 좋은데 엘리베이터가 작은 게 불편했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1개인 것도 좋지 않았어요 이곳은 비수기에도 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호스텔입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기가 더 힘들었어요. 할당된 장소가 1층이나 2층이면 괜찮았지만 4층부터는 매번 걸어 올라가기가 힘들어서요. 덕분에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하체운동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배정된 방의 카드 키! 영상을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카드키가 스마트폰과 부딪치면 정보가 사라진다! 체크인을 한 후 카드키를 받습니다. 덧붙여서, 여기 카드 키는 스마트폰과 부딪치면 카드 키 정보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다시 로비(0층)로 내려가 직원에게 방 번호를 알려주고 카드키에 입력을 다시 해야 합니다. 금방 끝나겠지만 저처럼 5층 방을 배정받고 방으로 갔는데, 방이 열리...

설날과일선물 껍질째먹는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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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노나들입니다.설을 앞두고 #과일을 선물하기 위해 직접 사과농장인 #황토농원에 다녀왔습니다.택배를 주문해도 되지만 근처에 살기 때문에 서로 만날 겸 직접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도 #껍질째 먹는 사과여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사과입니다. 껍질째 먹는 사과 설날 과일선물.오늘 저녁은 딸이 주방에서 만든 음식을 같이 먹어야 하다니 아내는 떡국을 만들거든요.애정으로 받은 떡국을 몇 번이나 해 먹고 있는데 굉장히 맛있더라고요.이런 맛이라면 나이를 몇 살 먹어도 억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단지 맛있기 때문에 먹는 것 뿐입니다. 설날 과일선물로 택배 주문을 받아 선별적으로 포장해 놨는데 아이고 대단하더라구요.올해는 사과값이 올라서 주문이 줄었나 걱정했더니 역시 사과가 제일인 것 같아요.당신의 외출도 구입하려고 들렀습니다. 명절 과일 선물이라 그런지 제법 큰, 아무래도 제수용이나 선물용인 것 같습니다.받는 사람도 보내는 사람도 이 정도의 선물이 또 무엇이 있을까 했는데 정말 인기가 많았습니다.지난 봄에 눈이 내려 냉해를 입고 다시 가꾸어낸 사과농장 이야기를 직접 보았습니다.위해서 이렇게 찾아서 구입하는 거예요. 이것이 황토농원에서 택배로 주문하여 전국으로 보내는 맛있는 사과입니다.한 번 먹어본 사람이라면 그 맛에 또 매년 손꼽히는 매력이 있습니다. # 설날 선물로 야훼 과일도 한몫 해요.다양한 박스로 구성돼서 주문을 받고, 전국으로 택배 배송을 하기가 바쁘고.한쪽에서는 크기별로 선별을 하고, 선별된 사과를 주문한 대로 상자에 담아 바쁜 와중에 당신 부부가 다녀왔어요. 껍질째 먹는 사과 설날 과일 선물 사과 선별기에 들어가는 사과입니다.작년에냉해를당해걱정을했는데그뒤에핀사과꽃이훌륭하게피어서올해이렇게인기많은사과가되었습니다. 크기별로 선별할 수 있는 껍질째 먹는 사과입니다.꼼꼼하게 확인을 하시면서 선별을 하셨네요.그래서 이런 #쟁반에 과일 선물이 좋은거에요. 옆에 서 있으면 달콤한 사과 향기가 코를 자극해 한 입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